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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색 매력의 '베뉴지' 강서지역의 초특급 예식장소 오픈
2014.03.25 05:05 입력 | 2014.03.18 05:0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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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지 외관 조형도


강서 지역에 머메이드급 프리미엄 초특급 예식장이 새로 탄생했다. 베뉴지가 바로 그곳이다. 아베뉴의 장소라는 뜻의 베뉴와 영문자 G로 만들어진 베뉴지는 강서구 구 주택단지의 신규개발단지(마곡단지)에 위치하여 주변환경이 준수하고 교통 또한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가깝고 올림픽대로 인접하여 교통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다. 베뉴지는 국내 하우스웨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베일리하우스, 라움 창립멤버가 다시 모여 인테리어 디자인부터 운영까지 참여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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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지 그랜드 클래식홀(상단), 내추럴홀(하단 왼쪽), 더화이트홀 (하단 오른쪽)


총 면적 1만8000평 규모에 지하 5층부터 지상 6층까지 있는 베뉴지는 각기 다른 3가지 컨셉의 예식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3개의 홀이 공존하나 동선과 배치 그리고 스타일의 차별화를 통한 독립적인 분위기의 공간을 구성하고 있다.


최근 가장 트렌디한 느낌의 채플홀인 내추럴홀은 그 특유의 분위기를 선호하는 신랑신부들에게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리지널 박공 디자인의 차분하고 성스러운 채플 형태의 예식홀로 화려한 샹들리에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시크릿가든에서 직접 연결된 입장 동선으로 극적인 자연광 연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단상 뒤편의 석재 벽장 속 환상적인 촛대는 브라운톤으로 따뜻하고 차분한 내부에서 보다 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킨다.


천상정원 컨셉의 순결하고 신비스러운 예식홀인 더 화이트홀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천장에서부터 흘러 단상을 감싸는 크리스털 장식물이 반사되는 반짝임에 시선을 압도당한다.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구조에 구름 사이 서광을 연출한 크리스털로 환상적이고 신비스러운 빛으로 감싸진 순결한 천상정원을 구현하였다. 신부대기실과 리셉션 라운지를 연결하는 시크릿 가든은 풍요로움과 고급스러움을 상징하였다.


2층에 있는 그랜드 클래식홀은 바로크 전통양식의 품격있고 웅장한 예식홀이다. 8M 높이의 천정에 돔형태로 웅장하게 공간을 감싸고 있는 바로크 문양의 조각들이 돋보이며 2층의 형식으로 인테리어되어 풍성한 공간감과 높이감을 자랑한다. 특히 그랜드 클래식홀은 예식이 끝난 후 하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같은 층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동선을 좁혀 단독홀을 사용하는 느낌을 들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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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지 그랜드 클래식홀 예식장면


크고 화려한 것에만 주목한다면 또 다른 크고 화려한 곳과 별다른 차별화를 이루지 못하겠지만, 베뉴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을 펼쳐 강서 지역의 예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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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지 연회장


1300명 수용가능한 지하 1층 연회장과 600명 수용가능한 2층 연회장은 불편하지 않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동선을 넓게 잡았고 30여년 경력의 호텔 출신 총 주방장의 지휘하에 23명의 요리사가 140여 종류의 뷔페 메뉴를 선보인다. 통참치, 화덕피자, 스테이크 등 고급 즉석요리는 눈으로 먼저 즐기고 맛 볼 수 있도록 쇼잉 라이브코너를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각 지역의 제철 특산물 요리를 선보이는 특선코너도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 출처-베뉴지>




황연하 기자 wedwing@naver.com 

(출처 : 웨딩타임즈)